우리 회사는 투자 자문 컨설팅, 기업 인수합병(M&A) 자문, 스타트업 투자유치 교육을 기반으로, 초기 스타트업이 생존을 넘어 Exit 까지 도달할 수 있는 성장 구조를 설계하고 Exit 중심 성장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Primary Customer 고객은 예비창업자 및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모델 검증, 투자유치, 고객 확보, 매출 성장, 그리고 Exit 전략 수립 과정에서 구조적 어려움을 겪는 초기 기업을 핵심 고객으로 합니다. Secondary Customer 고객은 정부·지자체·대학 창업지원기관, LP/펀드 운용기관, 투자기관(AC/VC) 스타트업 성장관리, 투자 성과, 자금회수 가능성 제고가 필요한 기관으로 합니다. 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초기 스타트업이 Exit 전략에 맞는 성장 구조와 투자 구조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하고, 투자유치 혹은 투자 이후 성장관리 체계 또한 미흡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초기 스타트업 단계부터 Exit 전략을 기반으로 성장 구조를 설계합니다. 이를 통해 Series A 단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거나, Early-Exit 가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가능성과 Exit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성장 구조를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검토 및 분석한 기업 수
예비 창업부터 Series A 이전
고객사 자금조달 성공율
LOWO(로워)라는 회사 이름은 영화 <The Intern 인턴, 2015> 의 오프닝 대사 “Love and work. Work and love. That’s all there is. 사랑하고 일해라. 그리고 일하고 사랑해라. 인생은 그게 전부다.” 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는 이를 모티브로 하여 LO(Love)와 WO(Work)의 합성어로 LOWO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일, 신뢰와 성장이 함께 가야 한다는 철학을 담았습니다. 주식회사 로워컴퍼니는 이러한 철학 위에서, 국내 투자회사와 교육기업 실무 경험, KAIST SW교육센터·실리콘밸리 VC·창업진흥원·국내 팁스운영사들과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대학·투자기관이 요구하는 기준을 반영한 실행 구조를 설계합니다. 우리는 대표가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적합한 솔루션과 성장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입니다.
주식회사 로워컴퍼니 박성호 대표는 투자, 사업화, Exit 전략 분야의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스타트업 성장 구조 설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KAIST SW교육센터, 창업진흥원, 국내 팁스운영사, 실리콘밸리 VC 등 검증된 기관과의 협업 및 수행 경험을 통해 정부·대학·투자기관 관점의 평가 기준과 실행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프로그램 설계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YouTube, Instagram, LinkedIn 등 소셜 채널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과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고객 및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채널도 운영 (2026년 5월 예정)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경력만을 내세우며 근거 없는 말을 하는 이들과 달리, 스타트업 분야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검증된 기관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자문과 현실적인 지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성과에 따른 현금 수수료나 스톡옵션 지분을 요구하지 않으며, 작게 약속하지만 크게 돌려드리며 정직한 보상 원칙을 지향합니다.